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李钟硕欧巴迟来的入伍道别!「托大家的福我才变得特别」粉丝们爆哭

today24 March 20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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韩国人气演员李钟硕长相帅气、斯文,3月结束韩剧《罗曼史是别册附录》拍摄后,8日正式以替代役身份入伍!

但他匆匆服兵役,没能好好向粉丝道别,直到18日才感性贴出离别的文章,献上迟来的入伍道别,“托大家的福,我变得很特别,也希望这部电视剧能成为送给大家的礼物。”温暖的字句抚平粉丝的离别伤心感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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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우리 팬들? 차은호를 사랑해주셔서,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배우로서 여러분을 만난 지 벌써 10년 정도가 된 것 같아요. 저도 제가 없는 낯섦의 시간에 아직 적응하는 중이지만, 여러분에게 마지막 인사를 제대로 전하지 못한 게 딱 하나 걸려서 이렇게 조금 늦은 인사를 남겨요. 특별하지 않아서 특별한 것이 세상에 참 많다고 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저인 것 같아요. 여러분 덕분에 특별해지는 저라서.. 이 드라마가 여러분에게 뭔가 선물이었으면 했어요. 그래서 연기를 어떻게 해야 할까 좀 더 고민하게 되고, 최대한 많은 모습 보여주고 싶어서 헤어, 의상도 다양하게 시도해 보기도 했는데 어땠나요? 저는 지나고 보니 더 잘해내지 못한 것 같아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. 그런데 분명한 건, 차은호를 만나면서 연기를 함에 있어 조금 더 힘을 빼는 법을 배웠고, 제가 가진 것들을 온전히 꺼내놓는 방법을 이제서야 알게 된 것 같아요. 단순히 잘하고 싶다는 갈망 때문에 어느 순간 어렵고 무거워져서 스스로에게 계속 실망만 하던 시간들이 있었어요. 헌데 이 드라마를 통해 캐릭터에 보다 부드럽게 녹아드는 방법을 깨닫게 됐어요. 그동안 알고 있던 건데도 많은 것들이 달리 보이고 느껴지며 한 걸음은 더 어른이 된 거 같아요. 제가 오히려 너무 커다란 선물을 받은 것 같아서 감사하다는 말로 다 표현이 안돼요. 많이 보고 싶고, 점점 더 그리워지겠지만 조금 늦은 걸음으로 여러분에게 돌아갈게요. 작가님이 쓰신 꼬리말처럼.. 힘든 날 떠오르는 이름이 될게요. 여러분 마음 안에서 뿌리를 박고 가지를 뻗어 다정히 잎을 피워서 도려낼 수 없는 나무 같은 사람.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라요. 늘 사랑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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李钟硕8日正式以替代役身份入伍,他在服役后的10天,18日在Instagram贴出道别文,成为演员与大家见面已经经过了10个岁月,他也还在适应自己不在的时间(入伍),当兵以来,他没有好好与粉丝道别,因此决定贴出这段贴文,“这个世界上有很多因为不特别却变得特别的事,而我似乎就是其中一个,托大家的福,我才变得特别。”同时他也希望戏剧《罗曼史是别册附录》成为给粉丝的道别礼物,他在剧中尝试穿多变的衣服、发型,虽然再度回顾作品时,仍带点遗憾。

不过,《罗曼史是别册附录》剧中角色给予他新的体会,李钟硕坦言过去曾对自己失望、演技上感到困难,然而,这次透过“车恩浩”让他了解,如何把自己所拥有的全部表现出来,这部戏带给他不同的感受,这份感受对他来说就像礼物般无法用言语形容,他也期许自己能够成为粉丝困难时会想起的名字。

为了向观众最后道别,他也曾在官方花絮里录制终演感言:“我爱你们!车恩浩先在此跟大家道别了,而李钟硕也将在2年后会再跟大家见面的!”

Written by: 8FM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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